드디어 '여의도 해적단'의 선장과 선원이 발혀졌네요. 알벗 오와 이용기라고 하니까 왠지 뽀짝한 느낌인데요ㅎㅎ 이제 본격적으로 한민증권 지키기 팀이 결성되면서 더욱 흥미진진해질 것 같습니다! 홍금보와 알벗 오, 이용기와의 누나 동생 케미도 기대돼요. 이전과 그다지 다를 거 같진 않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