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만났던 여자친구의 생일이 12월 24일인데, 그 친구는 캐롤을 들으면 좋아했다는 말을 강노라랑 밥먹을때 말하는데, 강노라는 신사장이 말하는거 듣고 너무 똑같아서 홍금보라고 느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