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너구리E116831
여의도 해적단의 정체가 밝혀졌지요. 선장은 알벗오였어요
전 회차에서 비자금 인출하는데 문제가 있는거처럼 아슬아슬하게 엔딩되어서 너무 궁금했어요 ㅠㅠ
들키는거 아닌가 심장이 조마조마 콩닥콩닥 거렸네요 ㅎㅎㅎ
비자금 인출하는데 문제가 생기면 드라마가 아니죠 ㅎㅎㅎ
역시나 다행히도 비자금을 인출하는데는 문제없이 성공했어요! 고복희가 송주란 실장의 목소리를 실감나게 흉내내서 은행장을 속였죠!
그리고 홍금보를 만나기 위해 구두방에 잠입한 윤국장님 너무 웃기네요 ! 윤국장님 나오면 너무 재밌어서 반갑게 느껴져요 ㅎㅎ
그리고 이번 회차에서는 여의도 해적단의 정체가 밝혀졌는데요!
여의도 해적단 선장의 정체는 알벗오였어요!!!! 역시 내부사정을 다 알고 있던 이유가 있었네요...!! 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