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이덕화, ‘언더커버 미쓰홍’서 냉혹한 카리스마…최종 빌런 존재감

배우 이덕화님이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한민증권 강필범 회장으로 등장해 차가운 악역 면모를 제대로 드러냈네요ㅎㅎ
오덕규 상무를 몰아붙이며 책임을 전가하는 모습은 물론, 주변 인물들까지 의심하는 냉혹한 태도로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어요.
최종 빌런다운 위압적인 존재감이라니~~ 앞으로 펼쳐질 갈등이 더욱 궁금해지네요 ㅎㅎ

'언더커버 미쓰홍' 이덕화, 잔인X냉정 카리스마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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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혁신적인계피E116935
    차가운 악역 연기 참 잘하고 있지요. 무게감도 보여주고 있구요
  • 즐거운사자L133900
    악역 연기 잘 하시네요
    재밌게 보게 되네요
  • 독특한사포딜라S117061
    이덕화님은 존재감이 큰 것 같아요. 이 드라마에서 카리스마 넘치고, 속을 알수없는 회장님 역할이 너무 잘 어울리네요. 
  • 하루라도
    앞으로도 오래오래 TV에 자주 나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