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님 왜이리 웃긴지 미쓰홍이 잘 가는 구두가게에 구두가게 사장님처럼 잠복해서 홍금보를 기다리고 있었나봐요. 홍금보를 부를때 "홍" "홍" 이렇게 부르는게 친근하면서도 너무 웃기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