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로 인한 구조조정으로 회사 분위기도 심상찮은데 사측 가족이 자꾸 할 일 없이 회사에 드나드는 거 안 좋아보인다고 출입을 자제해달라고 하니까 노라 엄마 정색하며 내가 안 나오면 노라는 누가 챙기냐고 하면서 기분 안 좋아합니다. 그러다가 변덕이 죽 끓는 성격인것인지 뭔지 약혼자니까 이제 신정우가 챙기는거냐고 하면서 반색을 하고 기분 좋아합니다.그나저나 가족들이 다 모여 같이 밥 먹는데 소고기 넣은 미역국도 끓였는데 알벗의 그릇에는 정말 고기를 한 톨도 넣어 주지 않는 독한 여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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