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오덕규 걸려 들었지요. 결국 1주만 남기고 매도했어요
금보는 알벗과 이용기에게 비자금 장부를 공개하고
비자금 탈취해서 한민증권 최대주주가 되어서
회사를 지켜내겠다고 말한다!
강회장은 오덕규에게 정치인 비자금 이자
배달을 하라고 지시한다.
홍금보는 과거 구권화폐 사기극을 말하고.. 구권을
시권으로 교환해 주는 대가로 거액의 수수료를 지급하는
방식.. 소문을 확산시키위해.. 윤재필에게 SOS 청하고
남동기를 이용한다!
2차는 100억!! 이것도 덥석문 오덕규!!
한미증권 지점돈까지 끌어다 쓴다
만나서 거래를 하고.. 아들도 못알아보고~
돈이담긴 박스 싣고 신나서 가고~
가던중... 박스를 얼어보고 벽돌이 담긴걸보고
오열하는 오덕규..
자초지종을 묻고.. 일단 불부터 끄자며.. 주식을 매각하자고
제안하고.. 벼랑끝에선 오덕규는 결심하고 실행에
옮긴다.. 매도와 동시에 금보는 매수를 시작하고
여의도해적단 이름으로 매수한다!
차중일에게 알아보라고 지시하고..
1주만남기고 매도했다고 보고한다
TV에서 금모으기 행사를 하고..
어려운 와중에.. 금모의기에 동참하는
금보아빠~
로라는 미숙옆에서 손을 닦으며 간호를하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던중.. 미숙의 의식이
돌아온다!!
한편 송주란은 봉달수에게 홍장미계좌 비자금을
점검하라고 지시하고.. 봉달수는 홍장미가 모두
인출했다고 보고하고 송주란은 분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