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처음에는 그저 부하 알뜰히 (?)이용해먹는 상사인줄 알았는데 알면 알수록 좋은 사람 같습니다. 인간적으로도 정말 금보를 아끼는 티가 납니다. 금보의 전화에 정말 반가워하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괜시리 재밌고 흐뭇했던 장면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