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맑고 청초한 동안 미모는 물론이고, 화면을 가득 채우는 투명한 피부와 사랑스러운 미소가 캐릭터의 매력을 한층 더 살려주더라고요. 특히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와 섬세한 감정 표현까지 더해져서 더 어려 보이고 생기 넘치는 느낌이었습니다. 역시 박신혜라는 말이 절로 나올 만큼 동안 비주얼과 연기력 모두 완벽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