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금을 재조정해야겠다며 특별감사하기 전에 1월 안에 자금 정리해서 국외로 보내라는 강회장. 복희를 한민증권으로 데려올때 복희가 전에 다녔던 지점장들이 복희의 횡령, 절도를 문제 삼으려고 한걸 자신이 무마시켜줬다며 자신의 편에 서라는 송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