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사위 라인이니 2차 구조조정을 보여주겠다는 오상무에게 해고자 한명을 추가하자면 장미를 올린 신정우. 여직원의 인사권은 자신이 하는 게 관례라는 송실장에게 한회사의 인사권을 그것도 특정 성별만 관례가 아닌 월권이라는 신정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