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벗이 선장이란게 녹음된 녹음기를 송주란은 회장님께 틀고.. 송주란은 비자금이 털렸는데 오덕규의 소행이라 말합니다 회장은 오덕규, 알벗에게 화가나고 알벗은 명휘삼촌 교통사고 사주가 회장인지 묻네요 그러자 쫓겨나는 오덕규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