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클라이막스를 향해가는 중인데요. 드디어 박신혜에게 뒷통수를 맞은 이덕화의 모습을 그리며 동시간대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습니다. 13%라는 놀라운 기록을 달성햇습니다. 이덕화의 연기내공에 더하여 스토리가 얹어지니 정말 흥미롭게 진행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비자금 생성이 실패로 돌아간 이후의 갈등이 어떻게 될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