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IMF때의 시대 상황을 자연스럽게 녹여서 공감이 더 됩니다

‘언더커버 미쓰홍’이 시대상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안방극장의 몰입과 공감을 얻고 있다.

IMF의 시대 상황을 잘 녹아낸 언더커버 미쓰홍입니다

보고 있자니 그 떄 당시의 힘들었던 시기가 생각나서 뭉클하고 찡하고 그랬습니다 

너나 할것 없이 집에 있던 금들을 죄다 모아 금모으기 운동에 갖다줬던 이야기도, 한간에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었던 구권 화폐 사기사건도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현실을 반영한 시대적 요소와 함께 따뜻한 동료애와 가족애가 더해져 몰입감이 고조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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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미여우랑랑I232618
    90년대 후반 세기말의 향수가 중간중간 느껴집니다.
    고증이나 구현에 은근히 진심으로...
    신경을 많이 쓴 티가 나는 것 같습니다. 
  • 똑똑한복숭아Z128653
    IMF의 상황을 보여주는 듯 했어요
    어려운 상황들이 안타까웠어요
  • 변치않는멜론V208459
    그게 좋아요 스타일은 좀 현대같지만
  • 이끌어내는고라니M1858196
    어렸을 때라 잘 모르는데도 안타깝더라구요
    시대성이 있어서 더 이입이 잘되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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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련된허머스X207525
    저때 정말 너무 힘들었을거 같아요.
    경기는 나아질 기미가 없고 너무 막막했을거 같네요.
  • 수려한백합Y711974
    그당시 실제로 있던 사건이라 
  • 놀랄만한코알라O207609
    저때 시절을 살아보진 않았지만 너무 잘 표현한게 느껴져요
    어렴풋이 들었던 그시절의 향수가 물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