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한 강채영의 이야기가 그려졌어요 은행에 복귀한 강채영에게 지점장은 환영은 해주긴 커녕 인사도 안받아주며 외면하고 동료들도 뒷이야기 하기 바쁘네요 그래도 홍금보가 강채영을 지정해서 고액의 돈을 예수금으로 입금해 주고, 점심도 사주는 바람에 숨통이 좀 트일 거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