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적단이 비자금을 털러 밤에 몰래 잠입합니다 알벗오랑 고복희가 들어가요 알벗오는 기계로 금고를 열자고 제안하지만 고복희는 절대음감이라며 거절하고 기억한 금고 번호음으로 금고를 엽니다 고복희 역할 하시는 배우의 능청스러운 연기가 돋보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