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증권 강명희 사장이 예삐와 내부고발 준비하다 사장이 죽고 담당검사와 홍금보도 다치고.옛날에 지금보다 비리가 쩔어서 이것도 다 호구는 아닌거 같아요.결국 20대인척 한민증권 말단으로 입사하네요 막 정의감 불타게하는 사건이었던거같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