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입장차이 때문에 금보로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지만 노라는 많이 불안해했죠 그러나 솔직하게 말하고 서로 손잡는 장면이 좋아요 실질적으로 아직 잡은 건 아니지만 의리 있는 노라가 여의도해적단에 들어갈 일이 머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노라 노란색 코트...진짜 귀엽지 않나요 길이도 길어서 약간 앵무새 같아요 사장된 것도 좋은데 아마 회장 할아버지 치려고 같이 준비할 거 같아요 다음호ㅏ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