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보 바라보는 미숙 표정 보셨나요… 괜히 저까지 뭉클해져서 헤어나오지 못하겠어요. 그래도 결국 일 잘 풀려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우리 룸메즈 이제는 진짜 웃는 날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