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케이
박신혜가 위에서 혼자 서 있는 장면 자체가 완성이라, 다들 한 사람만 바라보는 구도가 짜릿했어요. 능력으로 인정받는 커리어우먼 설정 덕분에 몰입도 되고, 저도 홍금보처럼 일도 잘하고 커리어도 탄탄하게 쌓고 싶어지네요.
모든 남자들이 아래에 있고 위에 혼자 서 있는 박신혜라니 그 그림 자체가 이미 완성입니다. 다들 한 사람만 바라보는 구도라 더 짜릿하네요! 박신혜가 중심에서 판을 이끄는 느낌이라 더 시원하고 통쾌해요. 능력으로 인정받는 커리어우먼 설정이라서 더 몰입하게 되고요. 저도 괜히 자극받아서 열심히 살고 싶어지네요. 능력 있는 홍금보처럼 일도 잘하고 커리어도 탄탄하게 쌓아가고 싶어요. 이런 소재 앞으로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