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정체를 의심하는 눈빛이 너무 좋아요 믿고 싶지 않은데 계속 신경 쓰이는 그 미묘한 감정이 잘 보여요 차갑게 일 처리하는 사장 모습이랑 감정에 휘말리는 남자 모습이 같이 있어서 더 매력적인 캐릭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