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우리 미숙언니 기 살려 주러 간 홍금보

우리 미숙언니 기 살려 주러 간 홍금보우리 미숙언니 기 살려 주러 간 홍금보우리 미숙언니 기 살려 주러 간 홍금보우리 미숙언니 기 살려 주러 간 홍금보

 

한바탕 소동 이후 다시 은행에 복귀한 미숙 언니(사실 이제 언니는 아니지만 입에 붙었네요) 동료직원들과 지점장마저 미숙언니를 두고 수근수근 뻔뻔하게 어떻게 출근하지하면서 따돌립니다. 그렇게 힘들게 일을 하다가 옆 창구에서 소란이 일어나자 예전의 ptsd가 몰려와 숨이 갑갑해진 미숙언니ㅠㅠ 그때 돈다발을 한아름 들고와서 미숙언니앞으로 예수금을 넣어주는 우리의 금보... 첫출근에 우리 미숙언니 걱정에 기살려줄라고 바로 출동한거 보고 눈물이 앞을 가려요... 우리 301호 룸메이트 우정이 왜이리 끈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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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애정어린아보카도P116862
    기 제대로 살려주었지요. 미숙이가 넘 감동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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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주먹첫째딸
    이 장면 너무 좋았어요ㅠㅠ
    드라마 속의 이 여자들의 우정이 최고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