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강명휘의 지분을 증여받기로 합니다.

강명휘의 지분을 증여받기로 합니다.

 

강필범과 송주란 측에서는 지난 회사에서의 횡령 혐의로 고복희를 고발하고

강노라가 이 책임을 전부 홍금보의 탓으로 돌리며 척을 지고 강필범에게 붙습니다.

신뢰의 대가로 강명휘의 지분을 증여받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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