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강노라의 배신(?)은 계획이었네요
아기 토끼 같던 강노라가 당당하게 소신껏 행동하는 모습을 보니 괜히 뿌듯합니다.
처음에도 주눅든 모습이라기 보다는 골 때리는 해외파 같은 분위기였지만요ㅎㅎ
16화 최종회 마지막화 예고를 보니
끝까지 한민증권을 둘러싼 싸움이 순탄치는 않아보여요.
근데 강필범 일가의 새싹들이 홍금보 덕에 옳은 길로 잘 성장하고 있는데
스승으로 우대해도 모자란 거 아닌가요?
물론 강필범이 이런 사람이었으면
이미 강명휘가 회장이 되어서 한민증권을 올바르게 이끌고 있었겠죠..
0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