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적인자몽Q116955
한민증권 정상으로 돌아왔지요. 여의도 해적단은 각자의 삶을 씩씩하게 살게되어서 참 좋았어요
벌써 마지막회네요.
강필범은 스위스로 도망가려고 했지만 숨어있던곳을 알아내서 경찰서행~~ 그리고 유죄판결 땅땅!!
그리고 대표이사는 차중일이 추천을 받아 되었죠! 일 너무 잘해잘해~~
한민증권은 정상으로 돌아왔어요
각자의 삶을 사는 장면들로 마무리 되었는데 고복희는 비밀흥신소를 운영하고 ㅋㅋㅋ
신정우는 한국을 떠났고요
노라는 파티시에가 되었고, 김미숙은 한민증권에 계속 다니며 주임으로 승진합니다!!
그리고 홍금보에게는 윤국장이 다른 미션을 내리면서 뭔가 시즌2가 나올거같은? 느낌을 풍기며 마무리되었어요!
원작이나 웹툰이 원작이아니라 창작시나리오이기때문에 시즌2가 나올거같기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