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금보가 1주주들을 대동해서 주주총회에 참석하려고하는데, 미리 손을써서 비상구문을 잠그고 지키고 있어서 이용기과장도 문을 열어주려고하려고 하다가 계획대로 못하는 상황이 되어서 어떻게 해야하나할때 누건가 홍 홍 이라고 부르더라구요. 위를 쳐다볼때 왜이리 웃긴지 그동안 밉상이던 차중일이 위에 문 열어뒀다고 이게 내거 할수 있는 최선이라고 열어준게 반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