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아홉 살 트롯 신동 홍승현의 반전 매력, '엄마 아리랑'

아홉 살 트롯 신동 홍승현의 반전 매력, '엄마 아리랑'

 

수원에서 온 아홉 살 홍승현 군의 무대를 봤는데, 정말 깜짝 놀랐어요! 

귀여운 외모와는 다르게 동요보다 트롯이 훨씬 좋다는 확고한 소신부터가 범상치 않더라고요.

 

​특히 송가인 님의 난도 높은 곡인 '엄마 아리랑'을 부를 때, 그 나이대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걸쭉하고 깊은 목소리가 터져 나와서 소름이 돋았어요. 

 

심사위원들도 실력 있는 트롯 신동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는데, 예비 합격까지 당당히 이름을 올리는 모습이 참 대견했답니다.

앞으로 어떤 가수로 성장할지 벌써부터 기대가 많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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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건강걸음
    홍승현군 너무 구성지게 잘하더라고요
    목소리가 소리공부 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