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1회차에 등장한 201호 최종원군이 장민호님의 사랑해 누나 노래한 무대 신선하고 매력있었어요. JYP 1호 트롯 연습생 용인대학교에서 태권도를 전공하는 여수청년 21살 최종원군은 발차기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하면서도 흔들림 없이 안정적으로 경쾌하게 노래 넘 잘 불러서 인상적이었어요. 최종원군 좋은 결과 있길 진심으로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