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에서 트롯돌로 도전하는 지영일님 데뷔만 네 번째했다는 열정이 매우 인상적이었어요. 무명전설에서는 302호 지영일 본인 이름으로 등장해 김광규님의 열려라 참깨 노래를 안정적으로 부르며 완벽하게 퍼포먼스를 했어요. 잘 단련된 몸을 보여주기도 하고 아이돌다운 완벽한 춤동작으로 무대를 압도해서 돋보이기도 했어요. 지영일님 이번 도전에서는 좋은 결과 꼭 만들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