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크랜베리C116769
김기용님 넘 열심히 춤을 추었어요. 살쪘어도 춤 잘 추어서 놀라웠구요.
202호 김기용님
널 그리며
노래하며
원곡자 박남정님처럼
춤을 넘 잘 추었어요.
노래도 잘 부르고 춤도 정말 잘 추었는데
나이가 많고 살이 좀 쪄서인지
중간에 호흡을 하기 힘들어해서
안타깝기도 했어요.
호흡이 딸려도 끝까지 노래하고 춤을 추며
고난이도 댄스 동작까지 보여줄때는
고마운 마음까지 생길 정도였어요.
넘 열심히 하며
웃음까지 준 김기용님
그 열정에 무한박수를 보내주고 싶기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