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원곡부르신 태진아님의 안사람이신 옥경 여사님이 치매로 힘들어하셔서 그런지 템포는 빨라서 슬픈느낌안들었는데 사연을 듣고나서 이프로그램에서 나오는 노래를 들으니 애틋하면서 의미있는 노래라 생각이들어요 논란많으신 분이지만 그래도 남은생 잘사셨으면해요 이루네 님이 원곡자 느낌 최대한 잘살릴려고 부르신게 티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