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재치있게 부르는 홍승현 엄마 아리랑

재치있게 부르는 홍승현 엄마 아리랑 요즘 이프로그램 새롭게 시작한지 얼마되지가 않았네요 제가 요즘 1월쯤에 할머니돌아가셨는데 따뜻할때 돌아가셔서 괜스리 봄되면 서글퍼지더라고요. 신나는 분위노래라도 엄마나 가족들어간거 들으면 이상하게 슬퍼지는데 이가수분이 어린데도 잘표현해주셨어요 홍승현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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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편안한키위Y206950
    감탄하며 봤어요
    기량 좋던데요ㅔ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홍승현군 절절하게 노래를 잘 소화했어요. 나이 넘 어린데도 감성표현이 대단했어요.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W129764
    무명 전설이긴 한데 과연 어린이들도 그만큼의 자격이 있는지요
     조금 의한 부분이 있어요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이니깐 크게 개의치는 말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