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프로그램 새롭게 시작한지 얼마되지가 않았네요 제가 요즘 1월쯤에 할머니돌아가셨는데 따뜻할때 돌아가셔서 괜스리 봄되면 서글퍼지더라고요. 신나는 분위노래라도 엄마나 가족들어간거 들으면 이상하게 슬퍼지는데 이가수분이 어린데도 잘표현해주셨어요 홍승현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