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눈물이 나왓던 김한율군의 무대엿네요

눈물이 나왓던 김한율군의 무대엿네요

김한율은 101번 참가자 너무 인상깊엇어요
9세라는 나이가 먼저 눈에 들어왓지만 어린이답지않게 노래가 시작되자 분위기가 달라지더라구요
​또렷한 발성과 안정적인 음정, 흔들림이 적은 박자 감각까지 너무 놀랏어요
단순히 ‘어린 참가자’라는 수식어로 설명하기에는 무대 완성도가 기대 이상이엇네요

엄마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표현하면서 그 감정은 꾸밈없이 전달되엇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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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귀여운튤립J116971
    마지막에 조금 나왔는데 마스터들 표정 보고 눈물 나왔어요.  어머니 돌아가셨는데 한율군은 모르는것 같았어요.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요즘 어린 친구들은 노래를 어린친구처럼 
    부르지 않아요..어쩜 저리들 잘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