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율은 101번 참가자 너무 인상깊엇어요 9세라는 나이가 먼저 눈에 들어왓지만 어린이답지않게 노래가 시작되자 분위기가 달라지더라구요 또렷한 발성과 안정적인 음정, 흔들림이 적은 박자 감각까지 너무 놀랏어요 단순히 ‘어린 참가자’라는 수식어로 설명하기에는 무대 완성도가 기대 이상이엇네요
엄마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표현하면서 그 감정은 꾸밈없이 전달되엇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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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튤립J116971
마지막에 조금 나왔는데 마스터들 표정 보고 눈물 나왔어요. 어머니 돌아가셨는데 한율군은 모르는것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