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사님 말처럼 아이는 어름짐작으로 다알지요 이번기회에 아버님 진실의 말 잘하셨어요 한율이 엄마에 대한마음도 생각도 더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며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래봅니다
공손한목련L118378작성자네 하지만 너무 늦게 알아도 ..솔직하지 못했던 아빠에게 화가 날수도 있구요...한율이는 말하는거 보면 철이든것같아요 한율이 잘지내고 잘 커가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