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율군 엄마얘기할때, 병원에 계시는데 오래도록 못봤다고 이이상하다 안좋은쪽으로 생각이 들었는데, 2화 시작하고 자세한 내용이 나오니 너무 안타깝더라구요. 노래도 목소리가 깨끗하고 힘있게부르고 감정도 잘 잡거라구요. 노래 끝나고나서 장민호님이 부르니깐 "네"하고 밝고 씩씩하게 대답하고 나가는데..이 아이의 도전이 계속 밝게 빛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