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 서희철 : 직장 내 괴롭힘으로 세상을 떠난 누나를 향한 가슴 아픈 사연을 전하며, 죄책감과 슬픔을 담아 진심 어린 노래를 불렀습니다.
심사위원들을 울린 무대로 올탑을 기록했습니다.
오늘 '무명전설' 보다가 소방관 서희철 님 사연에 진짜 펑펑 울었네요.
누나를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이라니... 그 마음을 노래로 쏟아내는데 가사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절절했어요. 목소리도 너무 좋으셔서 듣는 내내 눈물이 멈추지 않았답니다.
앞으로 더 행복하게 노래하시길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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