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사가 죽을때 상월이가 로사에게 난 너밖에없어 이야기하는데 너무 슬퍼서 눈물이 났네요 닭내장탕사장님 ( 상월) 옆에 호수와 미지가 있어 다행입니다
아름다운양B205228로사의 죽음과 상월님의 난 너밖에 없어라는 말이 정말 가슴 아프게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상월님 곁에 호수님과 미지님이 계셔서 큰 위로가 되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정말 너무 슬펐어요 로사가 남긴 편지도 너무 슬펐고 상월의 곁에는 아무도 없어서 외로웠을 거 같은데 그래도 미지와 호수가 이제 옆에 있으니 다행이라는 생가깅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