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어제 현상월과 미지의 대화가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미지에게 뭘 해줘야만 옆에 있을수있는게 아니다

옆에서 니가 잘하는거 하라며, 두드리는거 이장면에서 눈물나더라구요

미지가 스스로 방문을 열고 나온게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호수도 엄마 염분홍 말 듣고 용기낸게 멋졌어요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캡처

0
0
댓글 9
  • 사랑스러운토끼E116805
    현상월과 미지의 대화가 너무 감동적이었지요. 호수와 염분홍의 대화도 감동적이었구요. 
  • 포근한꽃바늘Z129277
    현상월과 미지의대화 너무 좋았어요 곁에 저런 어른이 있다면 너무 큰 행운인거 같아요 
  • 겸손한데이지
    미지도 좋은 젊은이죠
    상월이를 진심으로 돌보아주는 모습...
    
  • 빛나는오렌지U46343
    현상월과 미지의 대화가 너무 감동적이었고
    현상월같은 사람이 있을까요?
  • 편안한키위T230550
    캐릭터 하나하나 버릴 게 없는..
    이런 드라마 정말 오랜만이었어요ㅠ
  • 혁신적인계피S126135
    상월과 로사의 삶도 참 안타까웠죠 
    두분의 마음 그게 사랑 같아요 
  •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상월과 미지의 대화내용이 정말 좋았어요 둘이 비슷하게 다른 사람의 삶을 잠시 살았던 것도 비슷해서 더 잘 봤던 거 같아요 
  • 사랑스러운토끼X220005
    미지 스스로 걸어나온거죠 다들 용기를 내서 나아가네요
  • 사랑스러운토끼O116505
    두 사람 대화 흐름이 잔잔해서 좋았음
    말투도 따뜻해 보여서 마음이 편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