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어린아보카도P116862
호수가 마음 열고 염분홍 대해주어서 넘 훈훈했어요. 이제 친엄마와 아들처럼 서로 챙겨주면서 잘살것 같아요
호수 엄마가 참 맘고생이 심했던것 같아요...
뭔가 이제야 엄마로 인정받는 느낌이었을것 같아요
호수가 마음 열고 염분홍 대해주어서 넘 훈훈했어요. 이제 친엄마와 아들처럼 서로 챙겨주면서 잘살것 같아요
행복해하네요 감동입니다
엄마가 너무 행복해하는게 보이네요 속마음 터놓고 더 가까워진것 같아 좋아보여요
호수가 완벽하게 엄마로 인정하니 넘나 훈훈한 결말이네요
호수가 마음을 여니 너무 좋더라구요 진짜 엄마와 아들이 된거 같았어요
진짜 가족이 되었어요 훈훈합니다 정말
호수 엄마가 참 맘고생이 심했던것 같아요... 친엄마와 아들처럼 서로 챙겨주면서 잘살것 같아요
마음이 힘들면 모두가 귀챦죠.. 잘 하셨어요
호수가 완벽하게 엄마로 벌써부터 인정해야 했습니다
분홍쌤 정말 행복해 보였어요~ 호수도 이제 편해보였고요 ㅎㅎ
이 두 분 나올때 맘이 아리고 아팠는데.. 정말 다행입니다
그게 엄마 아들 아님 뭐였겠어요 호수 너무 늦게 받아들였어요
서로가 서로에게 품었던 오해를 품고 이제야 진짜 엄마와 아들이 된것같아서 너무 보기가 좋았어요
맞아요 호수가 이제 진짜 엄마라 생각하고 하는 행동들이 좋았던 거 같아요 엄마 학교로 찾아가서 꽃도 주고 염분홍여사가 정말 행복해 보였어요
호수가 드디어 엄마로 받아주네요 그동안 너무 힘들었죠
호수 마음 열리니 나까지 따뜻해진다 이 장면 오래 남을 것 같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