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지
채팅
알림
스크랩
작성글
서울서 우연히 마주치고
이 때 보자마자 본능적으로 미지라고 알아본 것 같았는데 설마설마한 거겠지요?
좀 더 가서는 너 유미지지?
확인도 해보고 혼도 났지만
수호 얼굴보면 미지 처음 보자마자 본능으로 알아 본 느낌 들어요
그 장면은 직감이 정말 뛰어난 순간이었어요. 뭔가 말하지 않아도 느껴지는 케미가 대단했네요.
직감이 통하는 순간들이 짜릿했어요. 배우들의 표정과 눈빛 연기가 그 긴장감을 완벽하게 살려냈다고 생각합니다.
맞아요 바로 처음부터 다른 거 알아봤는데 그때 너무 엄청 화내가지고 기죽어서 그 뒤에 의심을 못한 것 같아요
맞아요 알아본거 같았어요
뭔가 이상하단 느낌은 받은거 같아요 말이 안되니 긴가민가했겠지만요
연기 잘하네요 대박
맞아요 그런 느낌이었어요 본는적으로는 미지 같은데 설마설마했겠지요
그랬던 거 같죠? 이 장면은 저도 수호가 본능적으로 알아 보나 보다 그렇게 느꼈어요
이때는 설마했겠지만 수호 미래 미지 처음부터 구분이 정확했던 것도 신기해요 너 미지지? 확인할 때 삐진 모습 같아 귀엽기도 했어요ㅎㅎ
맞아요 저도바로알아보는줄알았어요
저도요 일상에서든 잘 때든 자꾸 생각나고 했던 딱 그 느낌! 미지에게만 반응하는 것도 신기해요
이때부터 보고 미래가 자꾸 생각났었죠 수호는 신기하게 딱 느껴지는 게 있나 봐요
호수는 처음부터 미지를 알아봤어요. 미지가 아니라고 해서 아닌가? 싶었던거지 알아채는게 너무 신기하더라고요
처음에는 못알아본것 같았는데 한강에 라면 먹으러 갔을때 미지라고 확신한것 같았어요 제가 볼때는
맞아요 뭔가 처음부터 살짝 느낌이 있었을거 같아요 ㅎㅎ 저도 알아보는데 모르는 척 하는줄 알았거든요ㅜㅎㅎ
맞아요 알아 본 거 같았어요 근데 그럴일이 없다고 생각했던 거 같아요
수호는 바로 알아챈 것 같았어요 약간 긴가민가 하는 것 같았어요
눈빛에서 미세한 변화가 먼저 보였더라 둘 관계가 어떻게 이어질지 더 궁금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