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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엄마가 알아보나 했는데요
서울 가서 염색한 거 잘했다며 속이 다 시원하다 하시고는 그냥 나가시네요
눈썰미 1도 없는 저도 일란성 쌍둥이라도 오래 보면 구별하는데,
평생 본 엄마가 구별 못하는 게 신기해서요
완결나고 시작해서 아직 7화 보는 중인데 엄마가 끝까지 미래 미지 구별 못하시나요?
엄마가 구별 못한다는것은 좀 이해불가이지요. 일란성일경우 현실에서는 엄마가 다 구별하지요
드라마 설정이 흥미롭게 느껴지네요. 쌍둥이 구별이 쉽지 않다는 점이 잘 드러난 것 같아요.
엄마 입장에선 너무 비슷해서 헷갈릴 만도 하겠어요. 그래도 사랑은 똑같이 깊을 거라 생각해요.
끝까지 구별 못하는 거는 이해불가네요
가족 간의 따뜻함과 어색함이 적절히 묘사되어 있어서 현실감이 넘쳤어요. 이런 세심한 연출 덕분에 더욱 몰입하게 됩니다.
후반부에 알아채시는 장면 나와요 아직 보고 계시는 중인가봐요 어릴 때 엄마가 돈벌어서 애들을 더 구분 못하게 된 듯
끝까지 보시면 나와요 결국 알아봤어요
드라마 설정이 조금 억지같았지요 하지만 그래서 감정이 풀리는 부분도 있어요
현실적이라 더 슬퍼요
약간 억지설정 같은감도 있었죠 엄마가 바쁘게 살아온걸 표현하려고 했던가 봐요
아무리 바빠도 매일 보면서 키웠는데 이해가 좀 안 가긴 해요 그럼에도 구분 못하는 엄마 본인이 제일 많이 속상했을 것 같아요
저도 아직 보는 중인데 댓글 보니 나중에는 구분하시나 보네요 이런 장면 다 빨리 보고 싶기도 아껴보고 싶기도 해요
이렇게 자식 구분 못하는 부모님도 정말로 계실까요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막찬에합니다ㅠㅠ 좀서운해요ㅠㅠ
구분도 못하는 게 무슨 엄마냐고 한탄하던 장면이 떠오르네요 알아보는 게 좀 더 일찍이었으면 좋았겠지만 엄마의 삶도 아프네요ㅠ
엄마의 눈빛은 항상 알아 보는 눈빛이었는데 이 때는 아니었죠 저도 의아했든데 드라마 보면 그냥 다 이해가 가요
근데 알아보기 어려울수있죠ㅋㅋ 엄마라고 다 알아볼수있는것도 아닌거같아요
제가 본곳 까지는 엄마는 구분 못하고 할머니는 구별하시던데요 마지막까지는 못봐서 궁금하네요
네 끝까지 구분은 못했어요 드라마 설정에서는 구분하는 사람은 아빠와 할머니 단 두명이라고 나왔어요
진정한 웰메이드 드라마! 오랜만에 작품성 있는 드라마 봐서 너무 행복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