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지
채팅
알림
스크랩
작성글
저는 보통 드라마 보면 성인역만 괜찮거나 아역만 괜차노거니 했던 경우가 많았던 것 같아요
근데 미지의 서울은 아역도 성인역도 너무 찰떡같고 인상깊고 좋았어요 둘다 ㅜㅜ
아역 미지 미래 역할도 넘넘 잘하시더라구요
요새 많이 나오는 배우같던데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호수 역할도 말수도 없는 역이라 오히려 더 어려눌 수도 있었을텐데 상처 있고 짠한 역할 넘 잘했어요
진짜 아역도 찰떡이네요 ㅎㅎ 짠한 연기 잘했어용
아역들 연기도 잘하고 최고였어요 정말 고등학생 시절의 미지미래와 호수를 보는 기분이었어요
잘어울리네요 아역과 매치가 좋네요
아역 배우들도 연기를 너무 잘했네요 드라마에 딱 어울리는 케스팅이였네요
아역분들도 정말 잘 어울렸던 거 같아요 캐스팅이 완벽했던 드라마예요
드라마에서 아역의 역할도 정말 중요하죠 아역이 인상 깊었나봐요
아역 연기도 좋아서 몰입이 되었어요. 캐스팅을 찰떡으로 한 것 같아요
아역배우들 연기가 섬세해서 극에 금방 빠져들었어 캐릭터와 딱 맞아떨어져서 더 몰입되더라
어린데도 감정 표현이 섬세해서 놀라웠어 각 장면마다 자연스러워서 몰입감이 커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