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장미H1872379
박보영님의 1인 2역이 정말 인상적이었던 드라마군요 이 장면은 정말 드라마의 시작을 멋지게 장식했구요
일란성 쌍둥이지만 너무 다른 삶을 살고 있던 자매..
늘 모범생으로 엄마의 기대에 부응해 살던 언니
직장에서 말도 안되는 갑질과 괴롭힘을 당하지만 참고 살고 있고..
동생 미래는 과거 사건의 트라우마로 자신을 놓은 채 하루하루를 허송세월하며 살고 있고..
더 이상 버티지 못해 삶을 포기하려했던 언니를 구해주는 미지
어린 시절 자신을 구해줬던 언니의 모습을 떠올리며 이번엔 자신이 언니를 도와주기로 마음 머습니다
보영님의 1인 2역도 정말 훌륭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