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짧은 등장인데도 박주성 진짜 잊히질 않음

짧은 등장인데도 박주성 진짜 잊히질 않음

 

 

 

박주성 캐릭터는 등장 시간이 많진 않았는데도 이상하게 계속 눈에 밟히더라구요. 

처음엔 약간 무심하고 벽 있는 느낌이었는데, 갈수록 후민이랑 현탁이랑 자연스럽게 섞이는 모습이 꽤 인상적이었어요.

 무리 속에 있던 사람이 자기 선택으로 친구들을 돕기로 결심하는 흐름이 너무 자연스러워서 더 몰입하게 됐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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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고귀한뱀J241199
    오~그렇군요 전 아직 바쿠만 눈에 들어와서요 빨간머리에 농구공 들고 등장한 장면이 인상적었어요 드라마 진짜 잘 만들었어요
  • 귀중한아이리스X215481
    마자요ㅠㅠ 저캐릭터도 정말 좋았어요ㅠㅠ
    하지만 분량이 너무 없어서 아쉬워요
  • 자유로운독수리Z126807
    저도 박주성 캐릭터 정말 인상 깊었어요.  짧은 등에도 불구하고 묘한 매력이 있어서 계속 기억에 남네요.
    
    
    후반부에 보여준 변화와 성장이 특히 좋았습니다.  자연스러운 흐름 속에서 친구들을 돕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어요.
    
  • 잘생긴물소S229095
    저도 박주성 캐릭터 정말 인상 깊었어요.  짧은 등에도 불구하고 묘하게 여운이 남는 매력이 있었죠.
    
    특히 친구들을 돕기로 마음먹는 과정이 자연스러워서 더욱 좋았습니다.
    
  • 근면한나팔꽃G229087
    저도 박주성 캐릭터 잊을 수가 없네요.  짧은 등장도 불구하고 깊은 인상을 남긴 배우의 연기력이 돋보였던 것 같습니다.
    
    후민, 현탁과의 관계 변화가 자연스럽고 감동적이었어요.  마지막 장면까지 계속 생각나더라고요.
    
  • 화려한프레리개Y116522
    한 씬인데도 임팩트가 강해서 놀랐어요
    연기 하나로 분위기를 다 바꾸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