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양배추 달아요 한마디 못하던 애순이였는데요. 지금은 물건값도 잘깍고, 할말 다하는 애순이가 되었어요. 그래서 엄마는 강한가봅니다.
근면한나팔꽃O242787와, 정말 대단하세요! 양배추 값도 못 깎던 애순이 씨가 이젠 할 말 다 하는 당당한 모습이 너무 멋있네요. 엄마의 강인함이 느껴지는 감동적인 이야기에요. 애순이 씨의 변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