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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판호 판사가 진짜 사람을 죽인건가요?
이렇게 되면 스토리가 완전 파국인데요
결말이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하네요
다 죽어야 끝나는 게임인걸까요?
원작은 송판호 판사가 파국으로 가더라고요ㅠㅠ 원작과는 다른 내용이였으면 좋겠네요
이 드라마 재밌다는데 아직 못봤네요... 궁금궁금... 손현주님 너무 좋은데~
2회 보고 있는데 너무 궁금해요. 요즘 볼게 너무 많은데 시간은 없네요
드라마 못봐서 모르겠네요.설마 다 죽어야 끝날까요.끔찍하네요
결말이 너무너무 궁금해요
아무래도 진짜로 죽은 거 같아요 6화 마지막 보면은 정말 많은 사람이 죽네여
진짜 흥미진진한 드라마인 거 같네요 선과악이 모호한 거 같달까요
협박하면 외국인이네요. 죽이길 잘했네요
죽인것같아요....? 그렇게까지 되는 게 부성애인가싶네요ㅜ
그러게요. ㅠㅠ 다들 피해자 같아요. 안타까워요
증거도 만들어놓고 죽이게만드네요. 수법이 대단했어요
진짜 죽인거죠;;; 한번의 잘못된 판단으로 파국으로 치닫게된..;; 뭔가 씁쓸하고 안타깝더라구요.
진짜 이 드라마의 결말은 다 죽어야 끝나는거 같아요ㅠㅠ 아우 너무 비극적입니다ㅠㅠ
아들을 지키기 위해 죽였였죠~! 아들을 지키는 일이라면 머든지 할사람~
안타까워요 산넘어산이네요
피해자가 너무 많았어요 원작을 잘몰라서 같은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