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이는 과거 자살할려고할때도 ..폭발사고를 당했을때도 자기를 살린 방해꾼이 화란이라서.. 화란을 엄청 고마운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군요 현실에서 찬이는 화란이 있는 음식점으로 달려가 말하길 자기가 있는 3개월동안 ..화란이랑 불편없이 즐겁게 지내고싶다며..잘해줘도 되냐 물으며 엔딩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