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선우찬은 당혹스럽습니다.

선우찬은 당혹스럽습니다.

 

 

송하란 그녀를 한번쯤은 만낙보고 싶었지만

또 그녀를 만날수 없었던 선우찬에게.

고마운 그녀이지만 송하란 앞에 나타날수 없었던 선우찬 앞에

송하란이 있습니다.

막상 마주한 그녀 앞에서 눈물부터 흘리는 선우찬은 당혹스럽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송하란이니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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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행복한강아지X
    표정 하나로 감정이 다 드러나서 공감됐어요. 우찬 입장에서는 충분히 그럴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