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이는 아빠가 와 미술용품 던지고 그림찢은날 죽을려고 유리창난간에 서있었는데
컴터 알람이 계속 울려 ..집안쪽으로 몸이 떨어진게 좀 비논리적으로 보이네요
암튼 화란이가 메세지에 니가 날 살린거야 이말을 합니다 ..이메세지로 자기도 다시 살아볼 기회를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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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이는 아빠가 와 미술용품 던지고 그림찢은날 죽을려고 유리창난간에 서있었는데
컴터 알람이 계속 울려 ..집안쪽으로 몸이 떨어진게 좀 비논리적으로 보이네요
암튼 화란이가 메세지에 니가 날 살린거야 이말을 합니다 ..이메세지로 자기도 다시 살아볼 기회를 가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