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란 덕에 새로운 삶을 살게 된 선우찬이 송하란의 상처를 치유해주는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스스로도 자각하지 못한 아픔이 아직 남아있나봐요. 근데 기억 속 뒷모습은 송하란의 연인 강혁찬 아닌가요?! 결국 쌍방구원 서사인 것 같은데 4화 예고는 왜 이렇게 의미심장하죠.. 할머니의 치매는 또 뭐고요ㅠ